Jonghyeok Lee

Writer

본업은 건축 설계를 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일하는 시간 외에는 독립출판 작가로 활동.

주로 단편 소설과 에세이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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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0717

​소개

사람들에게는 유연하게 살아야 한다고 말하지만 정작 자신은 전혀 유연하지 못하다.

인간관계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사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우물쭈물하다 보니 어느새 적당한 위치에 서 있는 사람으로 보였다.

그렇게 말하는 대로 살지 못하는 인간이지만 그래도 그럴싸한 말을 많이 하려고 노력한다. 언젠가 변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서.

저서

2020

2021

2022

잔디와 발자국 표지_대지 1 (2).jpg
레몬 - 표지-01.jpg
턱걸이를 했는데 배가 겁나 당긴다 표지-01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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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걸이를 했는데 배가 겁나 당긴다

일상 에세이로서 턱걸이를 하듯 보통의 삶을 버티며 살아가는 인간이 인간관계, 자아 성찰, 삶의 방식, 사랑 등을 통하여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히 풀어나간 수필집.

호흡곤란

천진난만하게 호흡하고 싶었던 주인공 ‘안도’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일상의 이야기를 다룬 다섯 편의 짧은 소설 시리즈.

잔디와 발자국

우리는 어쩌면 죄책감이라는 감정을 애써 외면하며, 그런 불편한 감정 따위 애초에 없다는 듯이 태연한 척하며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마음속에 언제 어떠한 계기로 자리 잡았는지 구체화할 수 없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불편한 감정들을 마주하는 일곱 편의 단편 소설집.

Lemon

플루티스트의 삶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소란스러운 손가락’을 가진 아내 진서와 그 곁을 지키고 있는 남편 민수. 그들은 알게 모르게 마음 깊숙이 숨어있는 아픔과 불안함, 그리고 죄책감을 가지고 살아간다.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상처를 가지고 남겨져 버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단편 소설.

그 외 공동 저서

바다에 관한 예술적 고찰

오늘도 책방으로 퇴근합니다

​어스

활동

활동

2022.07.

2021.09.

2021.08.

2020.11.

<그런 의미에서> 책방 개인 북 토크

사시사책 큐레이션 도서전

경인 방송 라디오 출연

오산 꿈두레도서관 독립출판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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