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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처럼 어느 곳에든 있고 싶다. 바다나 음식 속, 사람이 갈 수 없는 머나먼 곳이나 사랑하는 사람의 보금자리라도 좋다. 내가 나의 세상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명분은 그 누구도 훔쳐갈 수 없는 것을 가지기 위함에 있다. 총과 칼을 들이밀어도 절대 훔쳐갈 수 없는 것을 가져야한다. 진짜 중요한 건 그런 것에 있다.

 

바다에 빠진 소금 대표디자이너

강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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